가죽공방 헤비츠(HEVITZ)














  • 헤비츠 필드워치 메이킹 노트 Making Note

    Made in Korea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명맥을 유지해 온, 단 하나 남은 서울의 시계 가공 공장, 문래워치. 이제는 다양한 시계 브랜드의 제작을 지원하며 국산 시계의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오랜 경력의 문래워치와 순수 국산 가죽공방 헤비츠가 의기투합하여, 에이징 파티나를 주제로 하는 새로운 필드워치를 선보입니다.

    한국의 시계 메이커, 문래워치와 함께한 헤비츠 필드워치의 메이킹 과정을 살펴봅니다.







  • 필드와치의 길고 험난한 여정은 고순도의 인청동판에서 시작됩니다. 헤비츠 필드와치의 케이스는 8mm 두께의 인청동판을 그대로 따내어 통으로 제작합니다. ⠀











  • 최적의 케이스 디자인을 위해 수 많은 디자인 수정을 거쳐 제작되었습니다. ⠀








  • 통으로 깎아낸 인청동은 최종 디자인에 맞게 정밀 가공되어 시계 케이스로 탄생합니다.








  • 폴리싱 하기 전, 인청동 케이스의 모습입니다.










  • 스테인리스 스크류백








  • 정확한 중심을 가진 시계 페이스가 준비 중입니다.












  • 캄캄한 환경에서도 읽을 수 있도록, 필드워치의 페이스와 바늘에는 형광물질이 프린트됩니다.










  • 스위스제 론다 쿼츠 무브먼트가 조립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 헤비츠의 'h'로고가 양각으로 새겨진 빅크라운과 전용 시계 바늘도 제작합니다.










  • 전문 시계공에 의해 하나씩 손으로 조립됩니다.










  • 정확한 압력으로 수평을 잡아줍니다.










  • 사파이어 글라스와 페이스,무브먼트가 차례로 조립됩니다.










  • 크라운과 배터리도 장착합니다.










  • 페이스 제작 완료.















  • 문래동에서 케이스가 제작되는 동안, 안암동 헤비츠 공방에서는 통가죽 밴드를 제작합니다.










  • 베지터블 통가죽을 폭 20mm로 재단 후 제품 제작 중 스크래치 및 오염을 방지 하기 위한 바인딩 처리하는 모습입니다.










  • 패턴에 맞춰 타공합니다.










  • 시계 페이스와 연결되는 부분. 스프링바 삽입을 위해 적당한 두께로 가죽을 피할하여 말아줍니다.












  • 손 스티치 작업.













  • 헤비츠의 레더스트랩과 필드워치 케이스는 모두 서울 공방에서 제작됩니다. 언제든 저희 고객센터로 연락주시면 수선과 수리 상담이 가능합니다.